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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후기

  • 숙소는 여관, 1끼매식에서은근슬쩍 3끼매식바뀌어통보, 가이드 최악.

    작성자   설*실

    등록일  2019-09-19    조회수  79

    • 지역해외여행유럽>서유럽
    • 여행상품EWP889190910KE
  • # 여행일정표 내 숙소는 1성급호텔이라고 나와있는데, 밀라노 한 곳만 괜찮았고, 나머지는 다 여관급. 유럽의 1성급이 여관급인 줄 처음 알았네요^^


    # 패키지에 매식이 있는걸 알고 있으셨나요? 매식이란 사서먹는 음식인데요.
    여행일정표 내에는 7일차 석식만 매식이라고 써있어요. 그런데 당일 공항에서 만난 가이드가 준 일정표에는 5일차 중식, 6일차 중식, 7일차 석식에 매식이라고 써있더라구요. 왜 여행사 마음대로 일정표 바꾸고 매식 늘어났다는거 설명해주지도 않고 은근슬쩍 넘어가고 매식해야 하는 당일 사먹으라고 통보해주더라구요. 매식일때 8유로 주는데.. 싼 이탈리아가 아닌 물가가 더 높은 남프랑스와 스위스에서 매식이더라구요. 영어가 잘 안통하는 지역이고 가이드가 알아서 챙겨주길 원해서 패키지 간건데 매식할때 외국어 회화가 안되면 식사 사먹기도 힘들더라구요. 외국어 못하는 어른들이 패키지 가서 갑자기 매식하라고 하면 손쉽게 사먹을 수 있을까요? 당일 다른 부부도 주문하려는데 메뉴가 영어가 아닌 언어로 써있어서 메뉴 주문조차 잘 안되서 식사주문 힘들어하다 합류해 겨우 사먹었어요. 가이드가 힘들면 맥도날드 사먹으라고 하더라구요. 외국가서 맥도날드 사먹고 싶어한건 아닐텐데.

    #노0태 가이드 때문에 즐겁게 즐기기 위한 여행을 망친 것 같네요.
    - 장황하고 두서없는 설명만 하고 이야기에 핵심이 없어요. 이탈리아 현지가이드가 잘해서인지 더 비교되더라구요. 현지가이드가 한 말 섞어서 말하고, 이야기하다 기억이 안난다면서 관광객인 우리한테 묻더라구요. 전문지식이 부족해보인다고 느껴졌어요.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신이 입바른 소리해서 노랑풍선에서 잘렸다고 하더라구요.
    - 사진 촬영 요청시, 무시했어요. 그런데 자신이 미혼이라면서 미혼여성A 여행객 어깨동무하고 사진찍고 A옆에만 있으려 하고, 가이드인지 여행객인지 모르겠어요.
    - 마지막날 공항에서도 다른 여행객들에게는 줄서서 알아서 티켓팅하라고만 하고 A와 일행 여권은 걷어가 직접 티켓팅 해주던데요. 한국 도착해서 짐도 찾아주시더라구요.
    - 9/17(8일차) 아침 8시 출발한다는 공지에 7시 50분 모여서 기다렸어요. 8시에 차가 안오자 차량이 10분 늦는다고 안내해주더라구요. 8시 10분이 되자 차가 20분 늦는다고 하구요. 그런데 8시 30분되도 차가 계속 안왔는데 그 이후로는 차가 늦는다 등의 공지를 전혀 해주지 않고, 기다리는 내내 가이드는 A에게 붙어 이야기 하고 갤러리 사진 삭제하는 등의 편집만 하고 앉아있었어요. 참다못해 9시에 항의하자 '내가 운전 안했으니 내 잘못 아니다. 내 잘못 없다. 항의하고 싶으면 본사에 항의해라'라고 하더라구요. 미안해하는 태도를 보여주길 원했을 뿐인데.
    그리고 나중에 가이드끼리 하는말 들어보니까 운전기사가 개인볼일 보고 온 것 같다더라, 원래 경로대로 안오고 다른 위치에서 왔다고 하는 말을 들었어요.
    이 날 차가 1시간 늦어서 결국 몽마르뜨 언덕에 가지 못했어요. 쇼핑 다 돌고나서 가이드가 하는 말이 몽마르뜨 언덕가면 비행기 못탄다, (이동시간포함)40분 밖에 없는데 그래도 가겠냐며 안갈 사람 손들라고 하더라고요. 비행기 못탄다는데 누가 가겠다고 하겠나요. 차라리 쇼핑을 안갔으면 몽마르뜨 언덕에 갈 수 있었고. 젤 처음 차량이 늦지만 않았어도 가능했을텐데.
    - 모나코 정원에 간 날, 가이드가 힘들다고 안간대요. 왜 안가냐고 물어보자 다른 관광객들이 덥고 힘들다고해서 안간다더라고요. 나중에 관광객들에게 물어보니 그런말 한 적 없다고 하구요. 해당 장소에 도착했는데 안가는 게 가능한건가요?
    - 여행사 통해 단체여행을 가는건 관광객의 인솔, 도움을 받기 위함이고, 그 가이드는 여행사의 얼굴이라고 생각해요. 핵심있는 설명도 못하고, 문제해결하지 않고 본사로 떠넘기면서 회피만 하는 가이드의 태도에 화가 나요. 더불어 가이드인지 연애하려는 사리사욕 챙기기 위해 여자만나러 온 여행객인지 알수가 없었어요. 가만히 참으면 계속 다른 손님들에게 피해가 지속될 것 같아서 글을 올려요. 가이드 덕분에 이제 자유투어는 이용안하게 될 것 같아요.

  • 답변
    안녕하세요 자유투어 입니다.
    등록일  2019-09-20 12:49

    안녕하세요.! 고객님

   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하며 시정 조치 등 처리 중에 있습니다.
    또한 위에 사항 부분은 자세히 기재하여 메일로 안내 해드렸습니다

    감사합니다..

    자유투어 유럽팀 이애리나 올림
    02-3455-99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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