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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후기

  • 거대한 용 중국 태항산을 다녀와서

    작성자   신*자

    등록일  2019-04-04    조회수  705

    • 지역해외여행중국>태항산
    • 여행상품-
  • 약간의 호기심으로 친구들과 떠났던 중국 태항산 여행(3/26-3/30)은 하나의 충격이었다.우물안의 개구리였다고나 할까요? 지구상에 이리도 넓은 공간이 있었다니!!!

    태항산 비나리길 투어는 인간의 의지로 탄생한 작품이기에 숭고하기까지 했습니다. 삼대가 복을 받아서일까? 날씨까지 맑았기에 여행은 더욱 즐거웠던 것 같다. 절벽의 긴 유리잔도의 아찔함은 만든이의 고통을 한번쯤 생각하게 해주어서 고맙기까지 했다. 장난감같이 작고 예쁜 천계산의 케이블카는 또 다른 볼거리를 주었으며 힘들게 오른 노야정에서의 풍경은 감탄을 자아내 주었다. 노자가 놀던 곳이냐는 엉뚱한 질문에 이철송 가이드님은 도를 닦던 곳이라고 일침을 가하여 순간 숙연했습니다. 이 숭고한 자리에서 많은 이들이 기원하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길 바래본다.

    산이 웅장하여 골이 깊으니 평생에 탈 케이블카를 이곳 중국에서 다 타게 되어 아찔하면서도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것으로 생각한다. 통천협에서의 자연 색상은 위대하기까지 했기에 더욱 감동적이다.

    한편에서는 빈부의 격차가 큰 것 같아서 안쓰러움이 들기도 했다. 중국의 일부만 살짝 보고 왔기에 중국의 가능성은 참으로 무궁무진하리라고 생각한다. 중국의 스케일에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끼며 반면 인간의 냐약함에 겸손해야함을 새삼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.

    한가지라도 더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하신 이철송 가이드님의 수고와 좋은 여행을 제공한 자유투어에 감사함을 보내며 같이 여행한 두 팀의 부부커플에게서 받은 좋은 모습은 또 다른 추억이다. 마지막으로 같이 여행한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보낸다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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